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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2-08 22:05:56 / HIT : 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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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편도결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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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1984년생 여자 대학, 대학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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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시간 |
2008-02-08 22:0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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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시간 |
2014-07-30 16: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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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내용 |
용기를 내 문의합니다.
편도결석인 줄 알고 있었으나, 노란 알갱이를 본적은 없습니다.
침을 삼킬때 뭔가 넘어가는 느낌이 들고, 편도를 손으로 만지고 나면 냄새가 심합니다.
예전에 구취로 한약을 먹은 적이 있었지만, 잠시 효과가 있는 듯했지만,
약을 먹지 않으니 효과가 없더라구요...
구취가 좀 심한편인데.. 스트레스가 무척 심한편입니다...
소극적이여서 누군가에게 말도 못하고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노란 알갱이가 안나왔는데도 편도결석이라고 볼 수 있나요?
사실 저는 노란 알갱이때문에 불편한 것 보다 구취때문에 무척 힘이듭니다.
참! 전에 비염으로 치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정말 심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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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비전이비인후과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편도결석은 냄새나는 알갱이가 목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지만, 가끔은 목에 걸려있는 느낌만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냄새와 목에 이물감만 있고 알갱이가 나오지 않는다면, 직접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치료방침은 진찰후에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이비인후과 원장 문인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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